무료 클론다이크 카드놀이
카드 한 벌 52장을 무늬별로 A부터 K까지 쌓아 올리면 끝나는 혼자 하는 카드놀이입니다.
카드를 끌어다 놓거나, 집을 카드를 탭한 뒤 놓을 자리를 탭하세요. 같은 카드를 두 번 탭하면 위쪽 무늬 칸으로 바로 올라갑니다. 왼쪽 위 더미를 탭하면 한 장씩 넘어가고, 다 넘기면 같은 자리를 눌러 되돌립니다.
순위표 TOP 10
지금은 이 브라우저에 저장된 기록만 보입니다.
설치도 가입도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하는 무료 클론다이크 카드놀이입니다. PC와 휴대폰에서 같은 주소로 돌아갑니다. 카드 한 벌 52장을 무늬별로 A부터 K까지 쌓아 올리면 끝나는 혼자 하는 카드놀이입니다. 아래 일곱 개 열에는 색을 번갈아 가며 내림차순으로 붙이고, 위쪽 네 칸에는 같은 무늬를 오름차순으로 올립니다. 남은 스톡에서 한 장씩 넘겨 가며 길을 찾습니다.
처음 판이 깔리면 28장 중 21장이 뒤집혀 있습니다. 이 뒤집힌 카드를 얼마나 빨리 여느냐가 승패를 가릅니다. 그래서 파운데이션에 카드를 올릴 수 있다고 해서 무조건 올리는 것은 오히려 손해일 때가 많아요. 낮은 숫자 카드는 아래쪽 열을 정리하는 징검다리로 더 쓸모가 있기 때문입니다.
조작법
START를 누르면 카드가 새로 깔립니다. 옮기는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카드를 손가락이나 마우스로 끌어다 원하는 자리에 놓아도 되고, 옮길 카드를 한 번 탭해 주황색 테두리가 생기면 놓을 자리를 한 번 더 탭해도 됩니다. 화면이 좁은 휴대폰에서는 끌기보다 탭 두 번이 훨씬 정확합니다.
이미 고른 카드를 한 번 더 탭하면 위쪽 무늬 칸으로 바로 올라갑니다. 올릴 수 없는 카드면 선택만 풀립니다. 왼쪽 위 뒷면 더미를 탭하면 한 장씩 넘어가고, 다 넘긴 뒤 같은 자리를 탭하면 넘긴 카드가 통째로 되돌아가 다시 처음부터 넘길 수 있습니다. 열 중간의 카드를 잡으면 그 아래로 이어진 줄이 통째로 따라옵니다. 다만 색이 번갈아 내림차순으로 이어진 줄일 때만 그렇습니다.
되돌리기 버튼은 직전 한 수를 취소합니다. 점수와 수 세기까지 정확히 되돌아가므로 실수한 뒤 손해 없이 다시 시도할 수 있습니다. 자동 완성 버튼은 뒤집힌 카드가 하나도 없고 일곱 열이 모두 내림차순으로 정리됐을 때만 켜집니다. 이 조건이면 남은 카드를 무늬 칸에 올리는 것만으로 반드시 끝나기 때문에, 남은 수십 번의 클릭을 대신 처리해 줍니다.
키보드로도 전부 가능합니다. 게임판을 한 번 클릭한 뒤 방향키로 하늘색 테두리를 옮기고, 스페이스바로 집거나 놓습니다. 위아래 방향키는 한 열 안에서 카드를 한 장씩 오르내리므로 줄 중간을 잡을 때 씁니다. 엔터는 무늬 칸으로 바로 보내기, Z는 되돌리기, A는 자동 완성, P는 일시정지입니다. 다른 탭으로 넘어가면 시간이 자동으로 멈춥니다.
점수와 요령
점수는 표준 방식을 씁니다. 무늬 칸에 카드를 한 장 올리면 10점, 뒤집힌 카드를 새로 열면 5점, 넘긴 카드 더미에서 아래 열로 카드를 내리면 5점입니다. 반대로 무늬 칸에 올렸던 카드를 다시 아래로 내리면 15점을 잃고, 스톡을 두 번째로 되돌려 넘기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순환 한 번에 20점씩 깎입니다. 점수는 0점 아래로는 내려가지 않습니다. 52장을 모두 완성하면 1000점에 더해 600초에서 걸린 시간을 뺀 만큼 초당 3점이 붙으므로, 10분 안에 끝낼수록 보너스가 크게 남습니다.
가장 중요한 원칙은 뒤집힌 카드를 여는 수를 다른 어떤 수보다 먼저 두는 것입니다. 뒤집힌 카드는 정보이자 자원인데, 판을 다 진행할 때까지 열리지 않으면 그 열은 죽은 열이 됩니다. 옮길 곳이 여러 군데일 때는 뒤집힌 카드가 더 많이 쌓인 열부터 파세요. 일곱 번째 열에는 뒤집힌 카드가 여섯 장이나 있으므로 초반에 이쪽을 건드리는 것이 대체로 이득입니다.
두 번째 원칙은 무늬 칸에 성급히 올리지 않는 것입니다. A와 2는 쓸 데가 없으니 보이는 즉시 올려도 되지만, 3 이상은 아래 열에서 검은 4나 빨간 4를 받아 줄 받침으로 남겨 두는 편이 낫습니다. 대략적인 기준으로 두 무늬의 낮은 색이 모두 올라간 뒤에야 반대 색 카드를 올리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예를 들어 빨간 5를 올리려면 검은 4가 양쪽 다 올라가 있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그 4들이 필요할 일이 없어졌다는 뜻이니까요.
빈 열은 이 게임에서 가장 값비싼 자산입니다. 킹만 들어갈 수 있으므로, 열을 비우기 전에 어떤 킹을 넣을지 미리 정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아무 킹이나 넣으면 그 킹 아래로 새 줄이 자라면서 빈 열이 영영 사라집니다. 넘긴 카드 더미에 필요한 카드가 묶여 있다면, 그것을 꺼내기 위한 임시 대피소로 빈 열을 잠깐 쓰는 것도 좋은 활용법입니다.
스톡을 넘기기 전에 아래 일곱 열에서 둘 수 있는 수가 남았는지 먼저 훑는 습관을 들이세요. 한 장씩 넘기는 방식에서는 스톡을 돌릴 때마다 나오는 순서가 그대로 유지되므로, 아래 판을 먼저 정리해 두면 다음 순환에서 같은 카드가 훨씬 쓸모 있게 나타납니다. 반대로 아무 계획 없이 계속 넘기기만 하면 재순환 감점만 쌓입니다. 실제로 끝까지 완주하지 못하는 판의 상당수는 카드 운이 아니라 순환을 서두른 탓입니다.
같은 색 카드 두 장 중 어느 쪽을 받침으로 쓸지 고민된다면, 뒤집힌 카드를 열어 주는 쪽을 고르세요. 예를 들어 검은 8을 빨간 9 두 장 중 하나에 붙일 수 있을 때, 한쪽 9는 뒤집힌 카드 위에 있고 다른 쪽은 빈 열 옆 정리된 줄이라면 뒤집힌 카드 쪽은 건드리지 말고 정리된 줄에 붙이는 것이 낫습니다. 뒤집힌 카드를 덮어 버리면 그 카드는 사실상 사라진 카드가 되기 때문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클론다이크를 설치 없이 무료로 할 수 있나요?
네. 이 페이지를 열면 그 자리에서 시작됩니다. 앱을 내려받거나 회원가입을 할 필요가 없고 요금도 들지 않습니다. 게임은 브라우저 안에서 전부 돌아갑니다.
흔히 말하는 솔리테어가 이 게임인가요?
네. 컴퓨터에 기본으로 깔려 있던 카드놀이가 바로 클론다이크입니다. 솔리테어는 혼자 하는 카드놀이 전체를 가리키는 말이라 프리셀과 스파이더도 그 안에 들어갑니다. 그중 가장 널리 알려진 것이 클론다이크여서 두 이름이 같은 뜻처럼 쓰입니다.
카드는 한 장씩 넘기나요?
한 장씩 넘깁니다. 왼쪽 위 뒷면 더미를 탭하면 한 장이 나오고, 다 넘긴 뒤 같은 자리를 탭하면 통째로 되돌아가 다시 처음부터 넘길 수 있습니다. 다만 두 번째 순환부터는 한 바퀴에 20점씩 깎이니 아래 일곱 열에서 둘 수 있는 수를 먼저 훑는 편이 낫습니다.
자동 완성 버튼이 켜지지 않습니다.
뒤집힌 카드가 하나도 없고 일곱 열이 모두 내림차순으로 정리됐을 때만 켜집니다. 이 조건이면 남은 카드를 무늬 칸에 올리는 것만으로 반드시 끝나기 때문입니다. 조건을 채우기 전에는 직접 올려야 합니다.
휴대폰에서도 되나요? 기록은 남나요?
같은 판 계열의 다른 게임도 있습니다. 고스톱, 사천성, 상하이 마작, 프리셀, 스파이더 를 이어서 해 보세요. 전체 게임 목록에서 나머지도 볼 수 있습니다.
